은행, 예·적금 금리 줄줄이 인하… 3%대 사라져

관리자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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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지난달 29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자, 은행들이 이에 맞춰 예금 금리를 빠르게 낮추고 있다.

3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대표적인 1년 만기 정기예금의 최고 금리는 연 2.55~2.85%였다. 한 달 전(2.58~3.1%)과 비교해 전반적으로 하락하면서 3%대 금리를 주는 상품은 찾아볼 수 없게 됐다.

SC제일은행은 전날 거치식예금 5종 금리를 최대 0.2%포인트 인하했다. 이에 따라 1년 만기 상품 금리는 종전 연 2.15%에서 2.05%로, 같은 만기 온라인 상품은 연 2.6%에서 2.5%로 각각 조정됐다.


출처: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5/06/03/JJ5GVNNFK5HRRDHTYWGD6QAQD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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