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에코델타시티 ‘더현대’ 품는다

관리자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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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부산 강서구 대저동 에코델타시티에 미래형 복합몰 ‘더현대 부산’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에코델타시티 특별계획구역 내 11만1000㎡(약 3만 3000평) 부지에 연면적 20만㎡(약 6만평) 규모로, 미래형 복합몰 ‘더현대 부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더현대 부산은 2027년 상반기 오픈을 목표로, 이르면 올해 10월 착공할 예정이다.

더현대 부산은 현대백화점만의 뉴 리테일 플랫폼인 ‘더현대 2.0’ 모델을 처음 적용한다. 더현대 부산은 한 단계 진화한 차세대 플랫폼 더현대 2.0이 첫 적용된다. 백화점, 아웃렛, 쇼핑몰 등 전통적인 유통 경계를 허무는 ‘빅블러(Big Blur)’ 전략을 바탕으로 한 현대백화점만의 ‘뉴 리테일 플랫폼’이다.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 자연 환경을 반영해 각 점포가 그 도시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공간으로 기획된다. 2027년 하반기 오픈을 목표로 광주에 추진 중인 문화복합몰 ‘더현대 광주’도 더현대 2.0 모델로 개발될 예정이다.


출처: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5290859029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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