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 제2 활주로 추진 공식화…글로벌 허브 새 비전

관리자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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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가덕신공항을 남부권 관문공항을 뛰어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복합물류허브 공항으로 육성, 글로벌허브 도시로의 부산 위상을 다진다. 특히 부산시는 2029년 12월 개항 예정인 가덕신공항의 활주로를 1본 더 추가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박형준 시장은 11일 시청에서 열린 ‘가덕신공항의 비전과 전략’ 선포식에서 가덕신공항의 비전을 ‘남부권 글로벌 관문공항’으로 규정하면서 4대 전략 과제를 발표했다. 4대 과제는 ▷아시아 복합물류 허브공항 ▷세계 50대 메가 허브공항 ▷글로벌 초광역 공항경제권 구축 ▷지방정부와 함께하는 공항이다. 

출처: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40112.3300100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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