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글로벌허브도시](상) 남부권 신성장 거점으로 국토균형발전 견인

관리자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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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 계획은 지난해 12월 6일 윤석열 대통령이 부산을 방문해 2030세계박람회 유치에는 실패했지만, 그동안 성원을 보내준 부산 시민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처음 공개됐다.

윤 대통령은 가덕도 신공항, 북항 재개발, 산업은행 부산 이전 등 부산의 핵심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 부산을 남부권 핵심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는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인구와 자금, 산업 등이 몰리는 수도권 일극 체제에서 벗어나 남부권의 거점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는 국토 균형발전의 연장선에서 나왔다.

부산을 남부권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만들어 수도권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전략이며 정부의 '지방시대'와도 연결되는 사업이다.

대한민국의 제2도시인 부산은 남부권의 성장축이 될 충분한 가능성과 역량을 갖추고 있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31229106000051?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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