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형 해수장관, 오늘 부산서 ‘첫 해양수산 지역 현장 행보’

관리자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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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취임 후 ‘첫 해양수산 지역 현장 행보’로 5일 해양수산 중심지인 부산을 찾아 수산물 물가 점검, 부산항 북항 재개발 사업 현장을 점검한다.

해수부에 따르면 먼저, 강 장관은 이날 오후 부산의 대표 전통시장인 자갈치 시장을 찾아 수산물 수급 상황과 물가 현황을 면밀히 살펴본다.

시장에서 만난 상인과 소비자들에게 강 장관은 “서민경제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수산물 물가 관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국민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할 예정이다.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4010506195736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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